-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9-04 16:45:182017-09-04 16:45:18
알바ㅊㅈ가 밝아서 말을 잘 걸어옴.
ㅊㅈ: 점심 드셨어요?
ㅊㅈ:(말할 틈도 안주고 내 배를 보더니..) 아 많이 드셨나보네요. 꺄하하하하
ㅠㅠ
- 제목
- 작성자
- 일자
- 257628
- 편의점 조윤희 닮은 알바ㅊㅈ에게 팩폭당함...
- NEWIS
- 9/4
- 257608
- 24살 벳남 처자 vs 40살 한국 처자
- NEWIS
- 9/4
- 257494
- 동호회에 오는 ㅊㅈ들이 오픈마인드를 가진다고 해서..
- NEWIS
- 9/4
- 257476
- 서경덕 교수 인스타 근황.jpg
- NEWIS
- 9/4
- 257415
- 어제 동호회 ㅊㅈ 랑 여의도 야시장 다녀온 후기.ㄷㄷㄷㄷ
- NEWIS
- 9/3
- 257377
- 쪽지가 남겨져서 일단 믿고 펑
- NEWIS
- 9/3
- 257350
- 10년 동안 개미처럼 모은 재산 인증(펑).JPG
- NEWIS
- 9/3
- 257275
- 미용실 일하는 ㅊㅈ가 기분나빠합니다.
- NEWIS
- 9/3
- 257243
- 저는 5년 반 만난 ㅊㅈ랑 헤어진지 4개월
- NEWIS
- 9/3
- 257219
- 무용과 ㅊㅈ 만나면 심심할 틈이 없져 ㄷㄷㄷㄷㄷㄷㄷ
- NEWIS
-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