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09-18 17:50:432017-09-18 17:50:43
예전에 키 183에 잘생긴 친구랑 둘이서
동학사 주점에 가서 둘이온 ㅊㅈ꼬셔서
술퍼먹다가 취한김에
대놓고 ㅊㅈ에게 너 이친구랑 ㅅㅅ
하고 싶지? 라고 물어보니까
씨익~웃더니 끄덕끄덕!!!
ㄷㄷㄷㄷㄷㄷㄷ
둘이 모텔가고 난 집에가고
ㄱㄱㄲ........
네 키크고 잘생기면 되더군요ㅡㅡ;;;
- 제목
- 작성자
- 일자
- 262289
- ㅊㅈ랑 ㅅㅅ하는법 (실화)
- NEWIS
- 9/18
- 262117
- 일 잘하는 회사 ㅊㅈ가 들어왔는데 퇴사한다고 합니다.ㅜㅜ
- NEWIS
- 9/18
- 261769
- 현직 ㅊㅈ 집에서 자고 일어났네요
- NEWIS
- 9/17
- 261761
- 술먹다가 ㅊㅈ한테 치킨으로 맞은 썰
- NEWIS
- 9/17
- 261755
- 와 어제 술먹다가 ㅊㅈ한테 잘생겼단 소리도 들어봤어유...
- NEWIS
- 9/17
- 261629
- 오늘자 에일리 몸매.jpg
- NEWIS
- 9/16
- 261487
- 베트남 ㅊㅈ들 말 많은데 정리해드려요
- NEWIS
- 9/16
- 261472
- 베트남 처자가 몸매가 좋다는게..
- NEWIS
- 9/16
- 261451
- 어제 혼자사는 ㅊㅈ집에 가서 ... 성공!
- NEWIS
- 9/16
- 261428
- 어제 ㅊㅈ 번호 땃어요
- NEWIS
- 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