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04 08:40:092017-10-04 08:40:09
예쁘장한 26살 처자가 기간제 근로자로 들어왔는데
목에서부터 발목까지 수묵담채화가 그려져 있네요.
편견을 갖지 않으려해도 어쩔 수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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