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09 17:12:282017-10-09 17:12:28
2001년 수원에서 서울로 통학할때
1교시 수업들을라면 수원역발 용산행 7시9분인가 10분인가 직행 지하철 탑승
앉을자리도 없고 조금만 지나면 콩나물시루처럼 사람들 꽉 차기에
맨뒷편 벽에기대서 있는데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 ㄷㄷㄷ
급출발로 사람들이 내쪽으로 쏠렸는데 또래 여자로 보이는 아가씨가 나를 덮침 ㅠㅠ
막을라고 손을 들었는데 그게 슴가에 딱 도킹 ㄷㄷ
지금이였으면 내리는역이 용산역이 아니라 징역이였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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