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12 16:59:042017-10-12 16:59:04
이사온지 20일만에 옆집 사는 ㅊㅈ를 만났습니다.
경비실에 택배를 찾으러 갔는데, 앞에 택배 찾던 ㅊㅈ가 옆집이라길래 무심코 인사를 했는데....
음....
상당한 미인에 클라라 얼룩말 레깅스를 신고있었음.....
그 ㅊㅈ가 환하게 웃으면서 낮에는 집에 부모님만 계셔서, 아마 못 뵜을꺼에요~ 그러길래
저도
낮에는 저희 딸이랑 와이프만 있어서 저도 못 뵈었네요라고 답해줬습니다...
건전하다 건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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