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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21 21:15:30  
2017-10-21 21:15:30  
  • 아까 카페서 본 입흔 ㅊㅈ

    낮에 결혼식 다녀왔는가

    딱달라붙은 미니원피스(?) 입고

    친구들과 카페 수다 떨고 있었는데

    그냥 입흔 ㅊㅈ들이야 자주보이니

    그런갑다 하고 있었는데

    이 ㅊㅈ가 화장실에 갈려고 일어서니까

    ㅎㄷㄷㄷ

    이십대 후반정도(추정)

    긴생머리에

    삐쩍마른 ㅊㅈ에게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ㅅ..수...박이 ㅎㄷㄷㄷ

    몸매에 안맞는 ㄷㄷㄷ

    이후에 이 ㅊㅈ와 눈이 몇번 마주치고 ㄷㄷㄷ

    (제 시선이 강렬했나 봅니다;;;)

    참고로 뽕이나 수술이면 그렇게 언발란스하게 하지 않았을거라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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