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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25 17:45:44  
2017-10-25 17:45:44  


  • 썸을 타던(이미 뽀뽀 클리어) ㅊㅈ와 저녁먹고 한강으로 산책을 갔었음.

     

    겨울이라 쌀쌀했던 그날 따라 한강에는 사람들도 없었고 둘이 산책하며 가벼운 포옹을 하다가 추워서 차로 들어왔음.

     

    이런 저런...얘기하며 머리결도 만지고...손도 만지고...하다가...

     

    자~연스럽게 멜랑꼬리 분위기 연출됨ㄷㄷㄷ

     

    갑자기 ㅊㅈ가 내 젖꼭지 빨아봐도 되냐고 함 ㄷㄷㄷ

     

    그래서 해보라했더니 셔츠단추 풀러서 젖꼭지를 잠시 빰 ㄷㄷㄷ

     

    이런 상황은 첨 ㅋㅋㅋ

     

    잠시 후...나만 당할 순 없어서 나도 빨아본다고 하고 ㅊㅈ꼭지를 빨아봤음 ㄷㄷㄷ

     

    암튼...특이한 ㅊㅈ였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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