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26 17:19:12  
2017-10-26 17:19:12  
  • 친구분과 통화를 마치시고... 이제 다시 드시기 시작합니다..

    체감상 아까보다 ㅉㅉ소리는 더 크게 들려오고...

    거기에 노트북을 꺼내셔서... 타자도 탕탕탕 하시며...

    제쪽으로 각도가 23도 정도 튼 채로 작업하시네요.

    ..제가 예민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어폰이나 귀마개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걸...

    암튼.. 그분께 직접 뭐라할 수없어 자게에 징징거렸습니다....

    자게이님들... 받아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자게이 화이팅!~~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