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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27 01:24:29  
2017-10-27 0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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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규는 1950년 3월에는 소령으로 진급하여 3사단 22연대 2대 대대장 으로서 의정부에서 근무 중 한국동란을 맞게 된다.

    백골부대라고 알려진 3사단은 낙동강 교두보의 동북방인 포항을 피로서 사수함으로 un군의 반격의 발판을 제공 하였으며, 그 후 un군과 함께 북진하여 원주, 고원을 거쳐 함경도 길주 명천까지 반격하게 된다. 

    그는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시 적의 포위망 속에서 헬리콥터에 의하여 극적으로 구출되었으나 거듭된 격전과 영양실조로 시력과 청력을 상실하였는데, 보좌하던 상사가 등에 업고 어떤 한의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은 덕에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허나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는지 그는 평생 두꺼운 돋보기 안경을 써야만했다....

     

     

     

     

     

     

     

     

    김재규 장군은...6.25 전란 중 최전선에서 싸우다

     

    영양실조로 시력잃고 평생 도수높은 돋보기 안경쓰는 신세가 됨

     

    그에 반에..

     

    박정희는 6.25 때 뒷선에서 정보장교로 개꿀빰...

     

    한국전 최대 수치의 패배였던 현리전투 9사단 참모장으로 있었지만 

    귀신같이 전투직전 병가 내고 후방으로 튐

    그리고 남들은 최전선에서 죽어나갈 때 아내 갈아치우고 결혼식까지 올림.  

    유난히도 박정희 6.25 전쟁 활약상 이런게 없는 이유가 이때문임..

     

     

     

     

    그리고....6사단 본부에가면 역대사단장...사진들이 액자에 걸려 있는데...

     

    김재규 장군 아직도 빈 액자로 되어있다고 함... ㅠ

     

     

     

    ㄷ ㄷ ㄷ ㄷ ㄷ ㄷ 

  • 김재규 장군의 6.25 전쟁 활약상.JPG1
     
    김재규 장군의 6.25 전쟁 활약상.JPG2
     
    김재규 장군의 6.25 전쟁 활약상.JPG3
     
    김재규 장군의 6.25 전쟁 활약상.JP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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