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27 17:55:022017-10-27 17:55:02
제가 제주도에 친구가하는카페에서 일하는
남정네입니다.
오늘 혼자오신 여자분이있었는데
뭔가...
맘에들더군요..
그전에도 괜찮으신 여자손님들도 많았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연락처 안물어보면 후회할것같에서...
나가실때 물어봤는데..
딴게이:저...혹시 물어볼게있는데..
남자친구있으세요??
손님:없는데요?
딴게이:혹시 결혼은....
손님:아니요....
딴게이:죄송한데 연락처 알려주실수있으신기요?
손님:......(약간 머뭇거리시더군요..)
딴게이:불편하시면 안가르쳐주셔도 괜찮아요..(아....괜히물어봤나...ㅠㅠ)
손님이 핸드폰달라는 제스처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번호는 받았는데..
손님:담에 제주도올때 연락드릴게요..
그러고 나갔네요...
아...이름도 못물어봤네요..ㅠㅠ
.......................................
아니 이게 왜 일면으로...ㅠㅠ
문자 날렸는데 답장이없네요...ㅠㅠ
역쉬. 오징어는 안되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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