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0-29 13:27:39  
2017-10-29 13:27:39  


  • www.msn.com

    그는 A씨가 낮 12시 장비를 빌려 나간 뒤 어두워졌는데도 돌아오지 않고, 백사장에서 A씨의 소지품만 발견되자 해경에 이를 알렸다.

    해경은 표류예측시스템을 가동해 이 여성이 떠내려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 경비정과 순찰정을 보내 수색했다. 다행히 오후 7시 31분께 김 양식장 줄을 잡고 구조를 기다리던 A씨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 넓은 바다에서 표류예측 시스템 가동 시키니 바로 위치가 파악 되나 보네요 ㄷㄷ

  •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