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1-13 03:34:382017-11-13 03:34:38
펜션알바(?)하고있는 처자를 남자3명이 꼬시는 스토리입니다. 이 배우의 초기작이라 작품명에 배우 이름도 없는 아마추어헌터라는 프레스티지 작품인데요.
피부가 정말 이쁘고 표정도 좋아요. 가슴도 아담하니 딱 좋구요. 단점은 치아색이 별로라 좀 거슬리고 작품마다 편차가 있네요. 이 처자는 유명배우들의 작품컨셉 보다는 이런 아마추어작품 스타일이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아이세 미키
소리샘 053번째 메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