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1-22 21:20:272017-11-22 21:20:27
참 짧디 짧은 영어로 고민상담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오빠야,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너무 친절해서, 다른 사람들이 내를 이용하는 것 같아서 슬프다.
그래서 상처 마이 받았다.
라고 카네요. ㄷㄷㄷㄷㄷㄷ
음. 제가 너무 편한건지 아니면 아무 상관없는 제3자라서 편하게 터놓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느낌상 이제 한국을 넘어서 인터내쇼날한 진정한 아는 오빠로 거듭나는가 봅니다.;;;;
왜 저는 아는 오빠를 넘어설 수 없는 걸까요?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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