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1-23 00:18:222017-11-23 00:18:22
회사 ㅊㅈ 직원중에 저에 대한 있지도 않는 일들을 마치 있었다는듯
다른 ㅊㅈ 직원들 한테 말하고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심이 1도 없는 ㅊㅈ여서 업무적인 대화 말고는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인데
제가 자기한테 집적댄다고 한다네요
남자친구 있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그런다
그래서 너무 피고한고 힘들다
그것도 구체적인 상황까지 만들어서 말이죠
또 제가 일을 열심히 하는거는
계약시즌이 되서 윗선에 잘 보이려고 그러는거다
이런 얘기들을 여직원들한테 말하고 다닌다네요
저랑 오래일한 직원이 알려 주더라구요
이제 5개월차 밖에 안된 슴다섯 여직원이
이런 소릴하니 세삼 또라이는 많다라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이 또라이를 어떻게 할까요?
명예훼손으로 쳐 넣어 버릴까요?
이런 일로 일면을 가벼렸네요ㄷㄷㄷㄷㄷㄷ
일단 직원들로부터 증거? 수집부터 하고
대비를 내 놓아야 겠네요
댓글들 보니 이런일 겪으신분이 심심찮게 보이네요
세상엔 진짜 또라이가 많으가 봅니다
아무쪼록 같이 고민해 주시고 대책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286089
- 회사 허언증 ㅊㅈ 직원을 어떻게 할까요?
- NEWIS
- 11/23
- 286045
- 이런 프랑스 ㅊㅈ가 고민상담을 하네요.
- NEWIS
- 11/22
- 285945
- 소개팅에서 진짜 예쁜 처자 만나본 썰
- NEWIS
- 11/22
- 285895
- 이쁜데 시체족인 ㅊㅈ들 끌리나요
- NEWIS
- 11/22
- 285655
- ㅊㅈ가 내 알몸을 상상해 본적 있니? 라고 묻는데...
- NEWIS
- 11/21
- 285620
- 동호회 ㅊㅈ 만나기로 약속 했습니다. 핫~
- NEWIS
- 11/21
- 285475
- ㅊㅈ사귀기 능력자 甲.txt
- NEWIS
- 11/21
- 285453
- 절대 사지마세요! 구매했습니다.jpg
- NEWIS
- 11/21
- 285405
- 김치 처자가 하이델에서 프랑크푸르트
- NEWIS
- 11/21
- 285394
- ㅊㅈ가 집에 놀러 와서
- NEWIS
- 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