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2-06 09:45:072017-12-06 09:45:07
10년전 지하철 타고 출근 하는데,
뒤에 ㅊㅈ가 밀착.. 돌아 보니.
미니스커트에.. 세련된..이쁨
너무 밀착 되어, ㅊㅈ의 둔덕이 엉덩이 사이에 느껴짐... 등판에 느껴지는 물컹한 가슴..
그런데.. 시간이 지나는데..
나의 언덩이 골 사이에 둔덕이 왜 커지니..
결국 내 엉덩이 사이에 느껴지던 소세지 느낌....
-.- 하..씨... 너가 왜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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