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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2-22 08:48:16  
2017-12-22 08:48:16  


  • 시내 한복판 

    일본식 라면집 전기공사 하는데 있었는데

    잠시 쉬러 나오는 순간 바로 마주쳤는데 ㅡㅡ 

    그 상황이 계속 떠올라서 한숨도 못잠 ㅡㅡ 

    ㅠㅠ 

    막 먼지 묻은 모습에 추례한 모습을 하고...

    눈 마주쳤는데 옆에 사람있어서 그런지

    손흔들려고 멈칫하다가 

    그냥 모른척 지나가더군요 ㄷ ㄷ 

    그러곤 카톡이 와서

    놀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왜 거기있었던거야? 

    라고 보내던데 ㅠㅠ

    아직까지 답장 안보냈습니다. 

    미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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