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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2-25 01:27:43  
2017-12-25 01:27:43  


  • 심야 사과문이 올라왔군요.

    서민 교수님의 크리스마스 선물(?)인가 봅니다.

    예전부터 풍자와 역설을 좋아라~하시는 분인지라 끝까지 읽어야 했습니다.

    요즘 공사다망한 교수님의 행보를 볼작시면...

    뭇 사람들을 상대로 미리 작심했던 역할을 연기하시는 듯 해요.

    본인의 얼굴을 덧붙인 무릅꿇고 사죄하는 사진 또한 뭔가 무대소품 같은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그냥 교수님 하고픈대로 말씀하고 행동 하셔도 됩니다.

    예전부터 언제는 사람들 눈치를 보셨습니까?

    기개만큼은 기꺼이 인정 해드립니다.

    사과문 전문은 이곳입니다.

    seomin.kh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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