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2-25 09:51:592017-12-25 09:51:59
지금 유럽 두달째 여행중에 깨달은게 있어요.
얘네들은 성형안한 얼굴이 한국에서 얼굴 손덴애들 보다 더 이뻐요. 그러니 얼굴성형의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죠.
그러니 한국의 성형문화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겁니다.
지금 우리네 성형기준이 쌍꺼풀 콧대 세우는게 기본인데 이게다 서구 미인형 기준으로 가는겁니다.
이슬람 처자랑 미술관 관람 하다가 중세 미술작품에 등장하는 여인들을 보면서 아랍여자들은 아름답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지금기준으로도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그걸 보면 신윤복 미인도는 참......
그래서 히잡이나 베일로 눈만 내놓고 다가리는겁니다. 중동에 여인들은 아름다워서 남자들이 참기 어려우니 성폭행 보호차원에서 천으로 가린게 오늘날 문화로 자리 잡힌거라하더군요. 제말이 아니라 그 처자가 그랬습니다. 수긍이 갑니다.
요즘 인스타에 유행하는 혐오성(뱀파이어 해골 좀비) 메이크업으로 아무리 괴상하게 해도 보기에는 많이 이상하지만 부지불식간에 그래도 예쁘네 하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좋아요 엄청 달립니다. 얘네들은 종자가 틀린거 같습니다.
대신 얘네들은 가슴이나 엉덩이 쪽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얼굴을 한다면 입술 필러 정도만 한다고 그러네요
우리는 얼굴도 준비안됬는데 바로 몸으로 넘어가긴 어려우니
아직 그정도까지 유행하지는 않는거라 생각합니다.
조만간 또 확붐이 일겠죠.
아무튼 제가 느낀점 몇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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