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2-28 12:58:232017-12-28 12:58:23
한참 바운스가 히트하던 시절
여름휴가로 집에 내려가있던 나는 가요프로 틀어놓고 마루에 누위서 강쉐이랑 딩굴거리고 있었음
때마침 조용필의 바운스가 나옴
어머니 갑자기 승질내심 저건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게 노래가 저따우냐고
아니 왜요? 좋은데? 요즘 엄청 인기에요
엄니 왈
아니 무슨 노래가 죄다 빤쓰빤쓰 이지랄이냐고
........
아 엄니 그게 그 빤쓰가 아니구요 그니까 음....(이해시켜드릴 방법이 엄따) 영어라서 그래요ㅎㅎ
- 제목
- 작성자
- 일자
- 299220
- 조용필 우리 엄니한테 의문의 1패
- NEWIS
- 12/28
- 299182
- 503 위안부 밀실합의 이면합의 떴네
- NEWIS
- 12/28
- 299170
- 40세 김사랑.gif
- NEWIS
- 12/28
- 299163
- 댓글이 군사기밀.gif
- NEWIS
- 12/28
- 299069
- 남동생....기막힌 설득력....jpg
- NEWIS
- 12/28
- 299068
- 한국에 단 한 명뿐인 사람.jpg
- NEWIS
- 12/28
- 299127
- 작은 가슴 장점.
- NEWIS
- 12/28
- 299020
- 10년차 현직 소방관입니다. [1]
- NEWIS
- 12/27
- 298965
-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한다, 조카야. JPG
- NEWIS
- 12/27
- 298981
- 인천공항 정규직된 협력사 근황.jpg
- NEWIS
- 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