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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7-12-29 06:35:59  
2017-12-29 06:35:59  


  • 인스타그램에 5년전 갔다왔던 미얀마 여행 사진 올리니까 왠 미얀마 처자가 팔로우 했더라고요.

    양곤 사는 한국어 배우는 여대생인데 발랄하니 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미얀마 갔을때 특히 버마족 아가씨들이 몸매도 좋고 얼굴도 덜 동남아스러워서 여기에 뿌리를 내려야하나 싶었는데.

    이 처자도 동남아스럽지 않고 그냥 한국여잔데 약간 남방계 느낌 나는 그런 얼굴입니다.

    한글 쓰는것도 관용적인 표현까지 제대로 사용하는게 그냥 한국 여대생 같습니다.

    하... 인생 안 풀리는거 한국어교원 자격증 따고 미얀마 드림하러 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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