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1-02 02:26:362018-01-02 02:26:36
정확히는 아직 짐은 있지만
몸은 남친집에 가있죠
(이제 남편인지도-_- 카톡을 보면...)
방은 내놨는데
겨울이라 방이 빨리 안빠지네요
매일같이 새벽 2시~4시에 들락날락하고
노래부르고 떠들고 놀더니 (밤이 낮인듯...)
심지어 새벽 1시부터 6시까지 애인과 싸움도 하고...
지금 방이 비어있는데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평-온
피스풀
여러분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었어요...
- 제목
- 작성자
- 일자
- 300914
- 시끄러운 옆집 처자가 방을 빼서 행복합니다
- NEWIS
- 1/2
- 300861
- 심심풀이 정신연령 테스트 有
- NEWIS
- 1/1
- 300815
- 아 방금 스타벅스 옆자리 ㅊㅈ
- NEWIS
- 1/1
- 300807
- 회사 20살 ㅊㅈ한테
- NEWIS
- 1/1
- 299916
- 예쁜 처자가 서로이웃 신청해 온게 자랑
- NEWIS
- 12/30
- 299870
- 샤오미 캔들라이트 샀어요.jpg
- NEWIS
- 12/30
- 299830
- 지금 mbc 가슴골 ㅊㅈ 누군가요
- NEWIS
- 12/29
- 299817
- 가습기 머 쓰시나요.jpg
- NEWIS
- 12/29
- 299509
- 미얀마 처자 예쁘네요.
- NEWIS
- 12/29
- 299213
- 흔한 조선일보 클라스(有) ㅎㄷㄷㄷㄷㄷ
- NEWIS
- 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