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1-10 11:26:392018-01-10 11:26:39
닐 암스트롱이 달에가서 첫 번째로 한말은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커다란 도약이다. 이다.
그렇다면 두번째로 한 말은 무엇일까?
고르스키 씨, 행운을 빕니다. 였다.
여기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연이 있다.
암스트롱은 어릴 적 이웃집 침실 창문을 통해흘러나오는 격한 말다툼을 엿들은 적이 있었다.
고르스키 부인이 고르스키 씨에게 소리 지르길,
저 옆집 꼬마가 달 위를 걸을 때에나 오럴 섹스를 해 줄 줄 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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