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1-22 00:44:082018-01-22 00:44:08
7살 어린 처자인데 예쁘기까지 해서
(개인적으로는 여태껏 했던 소개팅 중에 제일 예뻤음)
아니 그런 사람이 나를 왜??? 라는 의문을 품고 나갔습니다만
4시간 동안 맥주 세 잔 마시면서 긴 얘기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서로 공감대 형성도 잘 되고 말이 끊임 없이 이어져서 지루하지도 않고 재밌었어요
헤어지고서도 카톡 나누고 며칠 뒤에도 만나기로 했네요
이유를 물어봤더니 자기는 원래 외모를 안 본다나...
여튼 오랜만에 그린라이트가 켜진 것 같습니다요 하하하하하핳
- 제목
- 작성자
- 일자
- 308641
- 어린 처자와 소개팅 후기
- NEWIS
- 1/22
- 308592
- 베트남 처자 2 ㄷㄷㄷ
- NEWIS
- 1/21
- 308551
- 베트남 처자 ㄷㄷㄷ
- NEWIS
- 1/21
- 308456
- 금요일 저녁에 ㅊㅈ 만나서 어이 없었던 썰....
- NEWIS
- 1/21
- 307965
- 부산 대머리 인증합니다.JPG
- NEWIS
- 1/20
- 307958
- 38세 미남 부산시민입니다.JPG
- NEWIS
- 1/20
- 307894
- 온실속의 화초 유시민.jpg
- NEWIS
- 1/19
- 307781
- 성매매 재판 성현아 복귀(有) ㅎㄷㄷㄷㄷㄷㄷㄷ
- NEWIS
- 1/19
- 307718
- 컴맹처자가 묻습니다.
- NEWIS
- 1/19
- 307709
- 조선) 서울대숲 글로 보는 청년세대의 文心이반 상황.jpg
- NEWIS
-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