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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1-26 16:02:45  
2018-01-26 16:02:45  


  • 오늘 발언은 정말 자유당 대표가 할법한 소리였지요.

    오늘 천의원 글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고대영 KBS 사장 해임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였다.

    2. 그는 세월호, 최순실 국정농단에 공영방송이 눈을 감게 만들었고

    청와대 입맛에 맞게 왜곡, 축소보도를 하며 제작 자율성을

    침해하고 반발하는 직원들을 부당 징계한 책임자 였다.

    3. 해임을 위한 절차는 적법했고 사유는 정당했다.

    오히려 그의 해임은 너무 늦었다.

    4. 안 대표 너무 과합니다.

    적폐세력과의 코드 맞추기도 정도가 있습니다.

    출처: 천정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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