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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와이파이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2-01 14:29:42  
2018-02-01 14:29:42  


  • 새벽에 목이 말라 물 한잔 마시고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등 돌리고 누워있는 와이프에게 언제나 그랬듯이 익숙히게 뒤쪽에서 찰싹 붙어서

    가슴을 살살 만지다가

    문득 어제 본 라스가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왔다.

    잠결에 와이프가 

    왜?

    어제 본 라스가 생각나서

    뭔데요

    김지혜가 나와서 꽁트를 하는데 자기 가슴이 와이파이래



    잡히지 않는다고 ㅋㅋㅋ

    와이프한테 손을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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