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3-02 09:39:172018-03-02 09:39:17
ㅜㅜ냄새난다 가까이 오지마라. . .
연애시절만 해도 침대에서 담배피고 해도 암말 않더니. .
결혼 이후론 담배도 나가서 피우는데. . .
물론 제가 매일 샤워하고 깔끔떠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 .
어릴적 기억으론 한달에 한번 목욕했지요.
그때의 기억에 남아서인지 장기간 자취하면서 겨울철 온수사용이 몸에 적응이 안됐는지. . .
암튼. . .슬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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