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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3-18 21:48:40  
2018-03-18 21:48:40  


  • 전 의원은 이날 오전 마포구 연남동 ‘연트럴 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진 교수가 쓴 글에 관한 질문을 받자 

     

    “진 교수님 글을 봤고요. 일단 너무 논리적으로  써서 무슨 말씀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의 답변에  현장에 있던 지지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진 교수님께서 본인의 논리 체계에서는 해박하신데, (증거) 사진을 보는 기회와 시간을 달라고 제게 요구했다면 

     

    워낙 친분이 있기 때문에 진 교수님께는 제가 보여드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 교수는 개인적으로 친하고 존경하는 분이기 때문에 그런 분이 두들겨 패는

     

    매는 별로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절교할 것이냐’는 질문에 “절교 안 합니다. 왜 절교하라고 그러세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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