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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3-24 21:07:45  
2018-03-24 21:07:45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애 대리고 싸들고 떠났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이러고 친정으로 갑니다. 오늘이 그 날이고요..

    와이프가 떠난 공간은 적막과 쓸쓸함이 ㅋ크큼니다.

    조용하군요. 화장대에 돈 2만원 올려놓고 갔습니다. 내일 온답니다.

    이제부터 난 뭘 해야할까요?

    ㅋ크게 할것도 없고...

    와이프는 날 사랑하지 않는가봐요.

    ㅎ하한달에 ㅎㅎ한번씩 이리 날 버려두고 친정에 가니까..

    너무 우울ㅎ하네요....

    아..이제부터 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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