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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3-27 11:17:54  
2018-03-27 1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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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동료였던 처자랑.. 

     

    술마시고 흥에 취해서 같이 부비부비 하다가... 

     

    어쩌다 보니 같이 모텔을 가게 되었는데.. 

     

    지금은... 애가 둘 낳아준 제 와이프.. 

     

    아우.. 그때 참을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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