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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3-29 13:52:50  
2018-03-29 13:52:50  


  • 경찰이 5개월간의 잠복수사 끝에 의정부에서 성업한 오피스텔 성매매업소를 전격 단속했다.

    이 업소를 다녀간 기록 등이 남아 있는 성매수 남성 100명가량이 확인됐으며, 업주·실장·종업원이 모두 구속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업주 A(36)씨, 실장 B(36)씨, 종업원 C(24)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 의정부시청 앞 상가밀집지역에 있는 오피스텔 방 7를 임대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곳에서 일한 성매매여성은 만 21세에서 만 40세 사이의 여성 10명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30분에 10만원, 3시간에 18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익은 성매매 여성과 업주가 6대 4로 나눠 가졌다.

    이들이 1년 3개월 동안 올린 수익은 약 1억9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경찰은 추산했다

    이 기간 업소를 이용한 성매수 남성 38명의 연락처를 확보했으며, 이들을 포함해서 약 100명의 명단을 파악 중이다.

    v.media.daum.net

    5개월 잠복수사 대단하네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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