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4-13 13:17:312018-04-13 13:17:31
파란티에 핏좋은 청바지를 입은 처자가
수줍게 말을거네오
황급히 귀에 꽂은 이어폰을 빼면서
설레었지만 시크한 우리동네말로
내바쁜데 라고 하니
바쁘시지만 잠시만요 라고 싱긋웃네요
아
2만원 기부했네요
애들한테 제대로 가긴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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