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4-13 16:48:532018-04-13 16:48:53
불금 오후라 할일도 없고 심심하네요....옛썰 하나 풉니다....
음슴체 이해해주세요... ^^
대학 졸업하고 서울에서 첫 직장 근무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 누군지 아시겠어요라고 ㅊㅈ 전화를 받음....
사투리로 봐서는 고향 ㅊㅈ인데 도무지 모르겠음....
스님처럼 사라온 삶인지라....
아무튼 나때문에 서울 왔다니 걱정도 되고
나 좋다는 ㅊㅈ가 왠말이냐.....좋기도 하고해서 만나라 나감......강남이었던것으로 기억..
약속 장소에 왠 ㅊㅈ가 앉아 있는데...
가만 보니 고향에서 다니던 피부과 간호사 누나........
건선치료 때문에 종합병원 피부과에서 자외선 치료를 한 1년 받았는데
그때 인사만 했던 누나였음......
자외선 통속에서 빨가벗고 손 들고 서서 치료 받던 내 모습이 좋았나 봄.....
안간다는 그 누나 겨우 달래서 밤차로 보냈던 추억이..................
--------------------------------------------------------------------------------------------------------
일면 감사합니다만, 곧휴관련 메모는 사절할께요.................................고만 괴롭.....................ㅠ.ㅠ
- 제목
- 작성자
- 일자
- 338474
- 저 누군지 아시겠어요...ㅊㅈ 전화 받은 썰.txt
- NEWIS
- 4/13
- 338373
- 지하철 복도에서 처자가 말을 거네오
- NEWIS
- 4/13
- 338126
- 난방열사님 트윗 jpg
- NEWIS
- 4/12
- 336292
- 安 후보님 오늘 근황 난감한 강아지의 키스.jpg
- NEWIS
- 4/7
- 336254
- 현시각 중국 날씨 .jpg
- NEWIS
- 4/7
- 336095
- 와우 운동하고 싶네요.jpg
- NEWIS
- 4/6
- 335825
- 유튜브 보다가 발견한 역대급 ㅊㅈ
- NEWIS
- 4/6
- 335749
- 뼈해장국먹으러왔는데 앞에 둘 ㅊㅈ가
- NEWIS
- 4/5
- 335644
- 최근 폐점이 확인된 맥도날드 가맹점.jpg
- NEWIS
- 4/5
- 335560
- 선정리라는게 참...ㄷㄷㄷㄷㄷ.jpg
- NEWIS
-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