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4-20 04:43:082018-04-20 04:43:08
타 사이트에서 보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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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가족들에게 뭔가를 사가고 싶었던 날.
아내가 좋아하는 귤이라든지.. 사과가 길가다 보이면 괜시리 사가고 싶던 날.
누군가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삼 어릴 적 아버지가 사왔던 투게더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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