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4-27 13:37:352018-04-27 13: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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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프랑스 처자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집 앞에 새끼 고양이가 한 마리 있길래 먹이를 줬더니 쫄래 쫄래 따라와서
아직까지 키우고 있는 녀석인데, 얼마 전에 새끼를 낳았다고 하더군요.
응?? 아빠 없잖아?? 했더니.. 집 근처에 사는 고양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그 녀석은 자기가 무서워서 자기가 나타나면 도망간다고...
참고로 엄마의 이름은 아름답다의 아름 인데
고양이 주인의 발음상 아르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번에 낳은 새끼 4마리 이름도 한국어로 하고 싶다고 해서..
일단은 아침, 점심, 저녁, 야참 어때? 했더니 별로 맘에 안들어하는 눈치더군요 ㅡ 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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