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09 08:30:342018-05-09 08:30:34
본인은 8년전 조별과제를 즐겼던 1인이다
잠시 본인 자랑을 하자면
학점 4.4정도가 유지되었던 학과수석권의 학생이였다
대부분의 과목이 학기당 조별과제가 한번씩은 있었는데
조를 정하면서 난 이미 알고 있었다
어차피 내가 할거란걸
사실 내가 혼자 다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단걸 알고있었다
쓸데없이 네이버에서 복붙해온 조원의 첨부자료는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고있었다
제일 이해안되는게 PPT만드는 사람이 따로 발표하는 사람이 따로하는 조였다 그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발료를 위해 PPT를 만드는거고 전체적인 기승전결과 스토리를 생각하고 발표할 멘트도 떠올리며 만들어야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이 나올텐데
결국 어차피 내가 할거다 이미 나랑 같은조가 된 신입생및 같이 복학한 아이들은 싱글벙글이였다
난 체념하고 마인드를 바꿧다 그리고 첫 회의때 조원들을 모아 놓고 얘기했다
내가 혼자 다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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