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11 07:33:192018-05-11 07:33:19
뭔가 일단 여유로움이 있어요.
저같은 총각들이 가지지 못한 ㅊㅈ에 대한 여유로움이랄까요?
전에 한번 아는 형님께서 저한테 여자를 여자로 보지말고. 그냥 화장한 남자라고 생각해봐.라고 하셨는데,
전 정말 못하겠더라고요.
입흔 ㅊㅈ앞에선 항상 가슴이 콩닥콩닥...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입흔 ㅊㅈ앞에서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을까요?
딴지엔 유부형님들도 많으셔서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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