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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15 18:27:36  
2018-05-15 18:27:36  


  • 아 이 사건 아내랑 이야기 아니예요

     

    진짜 인생 막장까지 보내주던 썰의 인트로 정도예요

     

    다들 아내와의 스토리인줄 아시는데

     

    아내와의 스토리는 더 더욱 기구합니다 -_-;;

     

    망사에 아카이브 형식으로 글 적어 놓은게 있는데 쩝;;;;;;;

     

    뭐 여튼.....

     

    젊은 여자한테 당한 제가 병신이지 누굴 탓하겠어요 ㅋ

     

    ~~~~~~~~~~~~~~~~~~~~~~~~~~~~~~~~~~~~

     

     

    뭐하냐고 카톡 왔길래

     

    혼자 술마시고 있다니깐

     

    택시타고 옴

     

    왜 혼자마시냐고 버럭함

     

    이 년이 미쳤나 싶음

     

    혼자 조용히 술마시고 있는데

     

    시끄럽게 하지 말고

     

    왔던길 돌아가라고 하니까 눌러 앉음

     

    집에 간다고 대리 불러서 가는데

     

    냉큼 탐

     

    대리비 반땅 하자니깐 안하겠다고 함

     

    가는길에 내려 줄테니깐 걍 가자고 했는데

     

    안내림

     

    대리기사 나 두명은 앞자리

     

    신입츠자 뒷자리

     

    안내림

     

    걍 아저씨보고 사는 아파트로 가달라고 함

     

    거기가서 택시 타고 가라고 했는데

     

    집까지 따라옴

     

     

    진짜 그 때 집에 보냈어야 했는데.....진짜 그 때 집에 보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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