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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16 13:17:02  
2018-05-16 13:17:02  


  • 아래자료보면...전통이 아니라고 하기엔 100년이 넘긴 했지만; 아무튼 비닐장판 천일염이라 찝찝할수도...

    중금속 걱정은 정제염아니면 다 마찬가지일듯하네요. 전통방식 자염 소금은 태안에서 소량 만드는데 가격이 ㄷㄷ하다더군요.

    조선시대

    조선시대의 왕조실록에는 서해안, 남해안을 중심으로 소금생산이 활발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당시의 소금을 생산하는 방식은 자염방식이었고, 왕실 소유의 전매제가 시행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염장(鹽場)을 설치하여 관가에서 소금을 구웠으며, 백성들은 쌀과 천으로 소금과 교환을 하였었는데, 1411년에 이 염장역미법(鹽場易米法)은 폐지되었습니다.

    1907년~1961년

    1907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소금제조 방식은 천일염 방식으로, 현재 인천광역시 북구 십정동에 시험용 염전 1정보(약1㎢)의 주안염정이 최초의 염전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동안 천일염전은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등 서해안에 집중적으로 개설되어 천일염을 만들어냈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 천일염

    solarsalt.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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