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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17 09:53:20  
2018-05-17 09:53:20  


  • 평론가들의 소감.

    - 이게 금메달을 놓칠수 있을까?

    - A+ 아시아 영화 후반부에 나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 스티븐 연은 정말로 무서운 연기자다.

    - 경쟁 부문에서 최고의 영화다. 150분이 쉴틈없이 지나간다.

    - 고전적 관점에서 영화를 완전히 지배한다. 완벽했던 시간.

    - 내 영혼을 부서버렸다.

    - 감독에게 KO 당했다.

    - 경쟁 부문에서 이 영화를 따라올 것이 없다.

    - 전작 시 의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영화.

    - 매우 흥미롭다. 여지없이 현대 스릴러의 장벽을 확장시켰다.

    - 이 영화를 칸느 후반에 만나서 기쁘다.

    - 걸작

    - 히치콕 영화가 떠오른다.

    - 연기가 엄청나다.

    - 후반부에 완전히 관객을 얼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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