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17 09:53:202018-05-17 09:53:20
평론가들의 소감.
- 이게 금메달을 놓칠수 있을까?
- A+ 아시아 영화 후반부에 나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 스티븐 연은 정말로 무서운 연기자다.
- 경쟁 부문에서 최고의 영화다. 150분이 쉴틈없이 지나간다.
- 고전적 관점에서 영화를 완전히 지배한다. 완벽했던 시간.
- 내 영혼을 부서버렸다.
- 감독에게 KO 당했다.
- 경쟁 부문에서 이 영화를 따라올 것이 없다.
- 전작 시 의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영화.
- 매우 흥미롭다. 여지없이 현대 스릴러의 장벽을 확장시켰다.
- 이 영화를 칸느 후반에 만나서 기쁘다.
- 걸작
- 히치콕 영화가 떠오른다.
- 연기가 엄청나다.
- 후반부에 완전히 관객을 얼려버린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351075
- 버닝 칸영화제 단평.jpg
- NEWIS
- 5/17
- 351047
- 1500명 앞에서의 프로포즈 거절 .JPG
- NEWIS
- 5/17
- 351027
- 전설의 교생 쌤 .JPG
- NEWIS
- 5/17
- 351026
- 천하제일 패드리퍼 (19금).JPG
- NEWIS
- 5/17
- 351000
- 아는 ㅊㅈ가 걸그룹 지망생이었는데요
- NEWIS
- 5/17
- 350981
- 신기한 은하계 사진.jpg
- NEWIS
- 5/17
- 350889
- 에비츄 두 마리 포획.jpg
- NEWIS
- 5/16
- 350800
- 운전 잘하던 ㅊㅈ
- NEWIS
- 5/16
- 350691
- 분노의 힘.jpg
- NEWIS
- 5/16
- 350678
- 큰일이네유... ㅊㅈ 둘이랑 회 먹기로했는데...
- NEWIS
- 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