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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18 16:47:23  
2018-05-18 16:47:23  


  •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준대서 나가봄...

    당시 제가 27세였는데..

     

    ㅊㅈ가 18살..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없었음..

     

    ㅊㅈ는 낮에는 회사다니면서 밤에는 야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음..

    공장에서 일하는데 직업이야 상관없는데..

     

    ㅊㅈ 본인은 자신이 회사 다니니까 당당한 사회인이라고 생각하지

    미성년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나옴.

     

    나중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 ㅊ ㅈ 는 내가 마음에 든다고 함..

     

    친구도 제정신은 아닌듯..

     

    도저히 못사귄다고 제가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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