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22 14:22:082018-05-22 14:22:08
그래서 원래 이쯤해서 한국을 방문하려고 했죠
오늘 같은 날 같이 절에가서 절밥도 먹고, 그러면 좋을텐데..
최근 냥줍해서 키우던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아 새끼를 낳아 정신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끼들을 분양 할려고 했는데, 남자 고양이를 원하는 이는 있어도 여자 고양이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고...
(여자 고양인 자기가 키우는 녀석처럼 밖에서 놀다가 임신해서 새끼 달고 집에 온다고...싫어하는 사람 많다고 하더군요)
결국 자기가 다 키우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거기다 얼마 전에 대출 승인도 나서..이사 준비한다고 한창 정신없기도 하고..
그래도 오늘 같은날 불국사나 갓바위나 이런 곳 방문하면 참 좋은 기억이 될텐데..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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