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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23 16:25:10  
2018-05-23 16:25:10  


  • 고 2때 일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좀 있을 수 있어요.

    학교끝나고 집에갈 때 항상 6번 버스를 타는데

    우리학교앞애 대학교가 하나가 있음.

    가끔 대학교에서 잘생기고나 이쁜 형누나들이 탐

    작성자는 이쁘거나 잘생긴것을 참 좋아라함

    그날도  원빈정도는 아니지만 후광이 보이는 잘생긴 형을 봄

    허... 잘생겼다. 대학생이라

    옷도 진짜 잘입었네... 하고 계속 탐색하고 있는데

     그형이 나있는 곳으로 다가옴

    그리고 내 머리를 “퍽”고 때림

     레알 삐 ~~~~ 하고 소리난거로 기억

      “ 멀 꼬라봐 ㅅㄲ 야”



     

     완전 무서운 형이었음 ㅠㅠㅠ

    난 완전 쪼리서 목적지까지 도착할 때 까지

    고개숙이고 옴

    졸라 억울했지만 처다본것도 나고

    힘없는것도 나고

    나이적은 것도 서롭고

    하늘은 푸르고 

     

      아 ㅅㅂㅅㅂ 하면서 

    목적지까지 옴

     내려서 뒤를 보는데 아까 그

    잘생겼지만 무서운 형이 내리는 것을 봄

    아까 맞은게 졸라 억울한 탓에 

    그 형을 잡았음 

    “ㅅㅂ 형이 너무 잘생겨서 봤는데 왜 때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생각 해도 졸라 어이없는 멘트임

     ㅋㅋㅋㅋ

    그 때 형이 나를 잡더니 ....

     

    “너도 만만치 않게 잘생겼어”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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