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5-30 17:31:252018-05-30 17:31:25
3학년때인가 4학녀때즘...;;
친구들과 1차를 하고 2차를 가던 중 친구한놈(A)이 후배들도 술자리가 있다는데... 그쪽으로 가자고하는겁니다...
다른 친구들 모두 그냥 우리끼리~~ 하면서 2차를 갔고....
그 친구A만이 후배들 술자리로 갔죠....
근데.. 잠시 후 자취하고 있던 ㅊㅈ후배에게 메세지가 하나 오더군요;;;
등짝오빠~ 우리 술자리끝났는데 A선배가 우리집에서 술마시자고 술사고 있어요... 오빠도 오세요~
분위기를 보니.. ㅊㅈ후배랑 친구 A 단둘이 후배 자취방에서 술을 먹을 것으로 예상;;;;
친구들이 후배가 몹쓸짓 당하기전에 가보라고;;;;;
굳이 저한테만 메세지를 보내서.... 어쩔수 없이... 후배의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친구A가 좀 취했다 싶음.. .이놈을 끌고 나오려고 갔는데;;;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해서 셋이서 술을 마셨죠....
게중에 제가 제일 취했는지... 앉은 자리에서 벌러덩 누워서 잠이 들었던거 같은데요....
새벽에 눈을 뜨니... ㅊㅈ후배가 제 팔베게를 하고 누워있고....
손이 제 티셔츠속에 들어가서 막 휘젓고다니는 중에 깬거에요 ㄷㄷㄷ
주위를 둘러보니... 침대위엔 A만 잠들어있더라구요;;;
팔이 저린거보다... 맨바닥에서 자서 등이 좀 베겨서 일어날까 싶었는데...
ㅊㅈ후배가 제게 좀더 안겨오면서.... 또 손을 휘젓다가....
바지벨트부근에 손을 넣다가... 걸린상태로... 동작이 멈추더라구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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