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6-02 10:20:482018-06-02 10:20:48
31살인가 그때 소개팅을 했던 처자에게 들은 말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전 키가 작아서 167인데, 그때 몸무게아 아마 61인가 62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땐 좀 운동도 약간 해서 배도 나오지 않았는데,
처자가 제가 좀 뚱뚱하다고 하더군요.
그말 듣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이전에는 너무말라서 말랐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후 60정도 되니깐 이제 다들 주위에서 사람처럼보인다고,
남자같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처자에게 뚱뚱하다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서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적당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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