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6-17 13:10:51  
2018-06-17 13:10:51  


  • 1. 503에 붙어서 영화를 누리던 종섭씨.

    2. 중진 정계은퇴를 요구하는 종섭씨.

    3. 여옥씨 블로그

    전여사 싫어라~ 합니다만

    이건 맞는 말이죠.

    특히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중진 정계은퇴를 요구했던 초선 정종섭 의원

    (대구 동구)은 어떤 식이든 말이 나올줄 알았어요.

    명색이 헌법학자라는 사람이 503에게 공개적으로 붙어서 장관에다

    지역구 공천까지 연속으로 꿰차는 걸 보고 혀를 찼는데 이번에 행동에 나서는

    걸 보면 아주 노회하고 뻔뻔스러운 인물입니다.

    503 비서실장이었던 승민씨와는 경북고 동기동창이라죠. ~ㅎ

    양지만 쫓아가는 해바라기들은 어쩔 수가 없는가 봅니다.

    자유당 초선들은 이른바 503표 초선들입니다.

    거기선 가려 쓸 인물이 없어요.

    출처: 전여옥 블로그

  • 전여옥 중진 찜쪄먹는 노회한 초선들이 진짜 패배 책임자.jpg1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