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6-19 08:20:232018-06-19 08:20:23
고민있다고 불러내더니 고민이야기는 안하더라구요.
소주에 회랑 먹다가 질린다고. 맥주 마시자하고 나왔는데. 맥주집에 본인이 좋아하는 맥주가 없다고
투덜거리더니 자기 집에 가서 한잔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럼 시간이 늦었으니 각자 집에 가서 좋아하는 맥주 마시고 자는게 어떻냐고 이야기한뒤 들어와서 샤워하고 맥주 한잔하는 중입니다.
아~ 상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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