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7-03 10:45:562018-07-03 10:45:56
그냥 생긴것 자체가 야해서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왠지 죄책감이 느껴지는 사람이 종종 있어요.. ㄷㄷ
어제도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화보집에서나 포토샵 후 나올만한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피부만 봐도 넘 야해서 눈둘곳을 모르겠더군요 +_+
몸에 착 달라붙고 등과 옆구리가 쭉 패인 드레스를 입었는데 옆으로 새하얀 옆슴이 불거져나와서 넘 심란함..-_-;
백옥같은 피부가 이런건가 싶고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각도가 뾰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모래시계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런게 현실에서 가능했나 싶고
그냥 몸의 어느 한 부위만 놓고 봐도 그 아우라 자체가 넘 야하게 느껴졌네유..
온몸의 피부에서 윤이 나는데 사람 맞나? 싶기도 하고..
암튼.. 이런 ㅊㅈ들은 인생이 파티일것 같아요. 어느 장소엘 가더라도 이 처자가 있는 곳은 빛이 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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