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7-17 19:22:472018-07-17 19:22:47
회사에서... 파트너사들과 함께가는 워크숍을 1년에 한번씩 개최함...
영업과 관련된터라 100명이 모이면.... 게중에 여직원은 10명 내외....
콘도를 잡으면서 4인 1실을 배정하는데...
우리회사에서 우리팀이 주도하는지라....... 팀장은 다른 회사 사람들이랑 묶어주고 ㅋㅋ
우리팀원들끼리 한방을 쓰는걸로 계획잡고...
당일날 빵꾸내는 사람들이 발생하면 이리저리 모아놓고... .1인 1실 씀 ㅋㅋㅋ
당시 제차를 타고같이 간 파트너사 직원이 있었음...
여직원방에 배정을 해줬는데.... 열쇠를 가지고 있는 타회사 여직원이 누군지 몰라서...
늦은 시각 방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
그 타회사 여직원의 연락처는 찾았지만... 늦은 술자리로 인해... 어디선가 뻗었등가...
방에서 뻗고 못듣는 듯 ㄷㄷㄷ
ㅊㅈ직원 가방이 방안에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고... .그나마 아는 사람도 저밖에 없고;;;
해서 제방으로 모심 ㄷㄷㄷ
제가 입으려했던 츄리닝 건네주고...
씻긴해야하니... 씻고 갈아입으라하고... 밖에서 배회중;;;
ㅊㅈ들이 그렇듯 가볍게 할만한 화장품은 있었던 듯...
내 츄리닝을 입고... 밖에서 배회하는 나를 찾아 나와서.... 한동안 거닐엇음..;;;
거.. 대천 바닷가였는데;;; 한여름이 아니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너무 좋았 ㄷㄷㄷ
방으로 같이 들어가는게 아무래도 영~~ 이상해서...
ㅊㅈ가 먼저 들어가고... 밖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입성?함 ㄷㄷㄷ
ㅊㅈ를 침대에 자라하고...
저는 샤워 후.... 빤쓰바람으로 이불을 덮고 거실 쇼파에... 자리를 잡았는데....
잠시후 ㅊㅈ가 아무래도 미안하니... 잠자리를 바꾸자며 거실로 나왔는데....
하필이면... 빤스에 손놓고 ㅂㄹ 긁는자세였는데... 딸치는걸로 걸림 ㄷㄷㄷ
걸린김에... 하랬다고....
같이 침대로 갔음 ㅋㅋㅋ
끝!
p.s. 그 워크숍은 1년후 다시 개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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