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7-27 23:55:202018-07-27 23:55:20
故 노회찬 의원이 오늘 영면에 들었습니다.
검은 옷에는 먹물이 묻어도 티가 안나지만 흰 옷에는 물방울만 튀어도
자국이 남는다고 하죠.
희미한 얼룩조차 부끄러워 했던 고인이 죽음을 무릅쓰면서 지키고자 했던
정의로운 세상은 이제 남겨진 사람들의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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