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18-07-29 15:41:002018-07-29 15:41:00
전에 한번 실수 한번 한거 갖고 베오베 보내고 겁나 놀렸지요?
오늘은 내가 작정하고 오타도 없이 글쓰고 있음ㅋㅋㅋㅋㅋ
근데 우울하네요~ 친구네 부부 둘이 팬션 잡고 나를 불렀는데
나만 혼자야.... ㅠㅠ 얘네는 애도 있는데 나는 언제 연애하고
언제 결혼하고 언제 애낳아서 이런거 해ㅠㅠ
내 애가 클때쯤이면 얘네한테 복수도 못 하잖아요ㅠㅠ
치사한 새끼들... 한놈 자식은 벌써 코 골고 자요.
나보고 지네 애들 낼 아침에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놀면
봐달래요. 삼촌이 무슨 죽을죄 지었냐고!!!ㅅㅂ!!!
마지막 맥주 하나 마시고 잘래요.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은 오타 없을거에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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